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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야기 들려주며 친구 놀려먹기

병역빌이 2006-03-19 19:44 Views 9,281 More posts

예를 들어서 나와 철수란 이름을 가진 친구가 있다고 해보자.

그러면 재밌는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하며 이야기를 듣도록 꼬셔보자.

그리고 이 이야기를 들려준다

 

 

 

한 집에 바퀴벌레가 넘쳐났다

그래서 집 주인은 바퀴벌레를 잡기로 결심했다.

주인은 바퀴벌레가 나오는 구멍을 찾아 그 구멍으로 나오는 바퀴벌레를 죽이려고했다.

구멍을 찾았고 앞에서서 바퀴벌레가 나오길 기다렸다.

그 때 한 바퀴벌레가 나왔다.

그런데 그 바퀴벌레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깜찍해서 죽일 수가 없었다.

그 다음에 나온 바퀴벌레도 , 그다음다음도 그다다다음도 마찬가지였다.

그런데 그다다다다음에 나온 바퀴벌레는 정말 끔찍하고 욕나오고 못생기고 비린내나는

바퀴벌레가 나왔다.

그러자 주인은 그 바퀴벌레를 옆에 있던 전화번호부책을 가지고 압사시켜 죽였다.

그러자 다른 바퀴벌레들이 하는 말

"철수야, 안돼."

 

이해가 안 되시는 분은 없을 거라 생각한다.

이해가 안 되시면 친구 이름이 철수라는 것을 참고하자.

 

Comments 6 Like 0 Saved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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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
로니에르D
나는 멍청 한가??? 이해가 안되는데... 댓글 추천하기(0) 20년전
등
로니에르D
그냥 한마디로 철수가 죽였다는 말??? 아님 철수를 놀리려는 말?? 댓글 추천하기(0) 20년전
등
노공룡
흠......무슨소리지 ㅜㅜ 댓글 추천하기(0) 20년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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