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가) 딸이 성장하여 시집 갈 나이가 되고 혼례 치를 날을 받으면 십수 년간 자란 이 내나무를 잘라 농짝이나 반닫이 등의 가구를 만들어 주었다. 아들의 경우 내나무는 나무의 주인이 죽을 때까지 계속해서 자라게 둔다. 60년 안팎 자란 내나무는 우람한 관목이 되게 마련이다. 이 내나무는 주인의 관을 짜는데 사용되었다.
㉠ 내나무 풍습
-딸: 오동나무
→ 가구
-아들: 소나무
잣나무
→ 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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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AI 요약본-
1학기말고사대비4. '아이가태어나면그아이몫으로나무를심는풍속'→내나무(딸→오동나무, 아들→소나무·잣나무), 성장하여시집갈나이→olan 나무로반닫이만들어줌, 6년후관목이됨 등 한국어 독해 기출문제 학습자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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